도심속의 작은 어린이, 도시 나들이
거제 송정초, 11월 6일~7일 2틀간 경주 및 부산 방문
작성 : 2006년 11월 08일(수) 10:56 가+가-

거제 송정초등학교(학교장 이유문)는 11월 6일 ~ 7일 이틀동안 3학년 이상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우고 도시 사람들의 생활을 이해하기 위해 경주와 부산 도시 나들이에 나섰다.
첫째 날은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를 방문, 천마총 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옛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으며 둘째날은 제2의 도시 부산을 방문, 도시 사람들의 생활과 해양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유문 학교장은 "이번 도시 나들이를 통해 도시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면지역 이하 초등학생들이 도시문화를 이해하고 조상의 얼과 지혜를 배우고 익혀 우리 문화를 계승하려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좋은 학습의 장이 됐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첫째 날은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를 방문, 천마총 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옛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으며 둘째날은 제2의 도시 부산을 방문, 도시 사람들의 생활과 해양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유문 학교장은 "이번 도시 나들이를 통해 도시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면지역 이하 초등학생들이 도시문화를 이해하고 조상의 얼과 지혜를 배우고 익혀 우리 문화를 계승하려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좋은 학습의 장이 됐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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