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가 아니라 '젓가락의 날' 이에요”
신현초등학교 젓가락의 날 “젓가락으로 콩 옮기기 대회” 열어
작성 : 2006년 11월 13일(월) 10:28 가+가-

신현초등학교(학교장 황명주)는 11월 10일 전교생이 참여하는 “신현 젓가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빼빼로데이’의 상업성을 알리고 동시에 우리나라 젓가락 문화의 우수성을 이해시키고 바른 젓가락질을 교육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노란 메주콩을 쇠 젓가락으로 옮기는 젓가락 콩 옮기기 대회는 학년별로 수준에 맞게 개인경기와 학년경기의 두 종목으로 실시됐으며, 학교측은 콩을 빠르게 옮기는 것보다 바른 젓가락 사용법을 익히고 친구들과 협동하는 마음을 갖도록 지도했다.
올해 두 돌을 맞은 “신현 젓가락의 날 행사”는 매년 11월 11일을 전후해 개최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빼빼로데이’의 상업성을 알리고 동시에 우리나라 젓가락 문화의 우수성을 이해시키고 바른 젓가락질을 교육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노란 메주콩을 쇠 젓가락으로 옮기는 젓가락 콩 옮기기 대회는 학년별로 수준에 맞게 개인경기와 학년경기의 두 종목으로 실시됐으며, 학교측은 콩을 빠르게 옮기는 것보다 바른 젓가락 사용법을 익히고 친구들과 협동하는 마음을 갖도록 지도했다.
올해 두 돌을 맞은 “신현 젓가락의 날 행사”는 매년 11월 11일을 전후해 개최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