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공고 신입생 모집 경쟁률 1.78 대 1
30일 원서 마감 결과 21개교 평균 경쟁률 1.31대1
창원기공 1.99대1 가장 높고 거제공고 1.78대1 기록
창원기공 1.99대1 가장 높고 거제공고 1.78대1 기록
작성 : 2006년 12월 01일(금) 15:47 가+가-
240명을 모집한 거제공고의 2007년 신입생 모집 경쟁률이 1.78대 1(427명 지원)을 기록해 경남도내 평균 경쟁률 1.31대 1을 훌쩍 넘어섰다.
경남도 교육청은 1일 30일 2007학년도 경남지역 특수목적고, 특성화고, 자율학교 의 원서를 마감한 결과 평균 1.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원서접수결과 특히 특목고인 창원기공은 595명 모집에 1184명이 지원, 1.99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업학교를 운영하는 거제공고는 1.78대1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다소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평균 경쟁률 1.2대1보다 약간 상승했다.
이번에 원서를 마감한 5개 특목고와 7개 특성화고 및 9개 자율학교 등 모두 21개 고등학교 신입생 지원자 가운데 특수목적고인 창원기공이 595명 모집에 1184명이 지원해 1.99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진주기공은 300명 모집에 395명이 지원, 1.32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자율학교인 밀양 세종고는 1.55대1, 양산 효암고 1,20대1, 경남자영고는 1.8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자율학교인 고성중앙고는 168명 모집에 226명이 지원 1.35대1, 특수목적고인 김해건설고는 1.28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경남해양과학고는 1.1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율학교인 창녕고 1.13대1을 기록했으며 ▲거창여고 1.07대1 ▲함양고 1.05대1 ▲남해제일고 1.03대1 ▲진주외국어고 0.40대1을, 특성화고인 밀성제일고는 0.96대1 ▲남해정보산업고 0.69대1 ▲창녕공고 0.6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특성화고 및 자율학교인 경남정보고 1.06대1, 김해생명과학고 1.68대1을 기록했으며 내년에 경남자동차고로 개명하는 대동기공은 0.99대1, 통폐합으로 정원이 28명 늘어난 산청고는 112명 모집에 86명이 지원, 0.77대1의 경쟁률을 보여 2006학년도 1.00대1에 비해 경쟁률이 약간 낮아졌다.
이번에 원서를 마감한 이들 21개 특목고, 특성화고, 자율학교는 12월1~2일 이틀간 전형을 거쳐 오는 4일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남도교육청 중등교육과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지난 11월30일 마감한 특목고, 특성화고, 자율학교 평균경쟁률은 1.31대1로 전년의 1.20대1에 비해 전반적으로 올라간 것으로 집계됐다” “제41회 전국기능경진대회에서 4위에 입상한 창원기계공고와 기업학교를 운영해 특색학교 운영 실적이 우수한 거제공고의 경우 경쟁률이 지난해에 비해 상승했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도 교육청은 1일 30일 2007학년도 경남지역 특수목적고, 특성화고, 자율학교 의 원서를 마감한 결과 평균 1.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원서접수결과 특히 특목고인 창원기공은 595명 모집에 1184명이 지원, 1.99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업학교를 운영하는 거제공고는 1.78대1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다소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평균 경쟁률 1.2대1보다 약간 상승했다.
이번에 원서를 마감한 5개 특목고와 7개 특성화고 및 9개 자율학교 등 모두 21개 고등학교 신입생 지원자 가운데 특수목적고인 창원기공이 595명 모집에 1184명이 지원해 1.99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진주기공은 300명 모집에 395명이 지원, 1.32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자율학교인 밀양 세종고는 1.55대1, 양산 효암고 1,20대1, 경남자영고는 1.8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자율학교인 고성중앙고는 168명 모집에 226명이 지원 1.35대1, 특수목적고인 김해건설고는 1.28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경남해양과학고는 1.1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율학교인 창녕고 1.13대1을 기록했으며 ▲거창여고 1.07대1 ▲함양고 1.05대1 ▲남해제일고 1.03대1 ▲진주외국어고 0.40대1을, 특성화고인 밀성제일고는 0.96대1 ▲남해정보산업고 0.69대1 ▲창녕공고 0.6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특성화고 및 자율학교인 경남정보고 1.06대1, 김해생명과학고 1.68대1을 기록했으며 내년에 경남자동차고로 개명하는 대동기공은 0.99대1, 통폐합으로 정원이 28명 늘어난 산청고는 112명 모집에 86명이 지원, 0.77대1의 경쟁률을 보여 2006학년도 1.00대1에 비해 경쟁률이 약간 낮아졌다.
이번에 원서를 마감한 이들 21개 특목고, 특성화고, 자율학교는 12월1~2일 이틀간 전형을 거쳐 오는 4일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남도교육청 중등교육과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지난 11월30일 마감한 특목고, 특성화고, 자율학교 평균경쟁률은 1.31대1로 전년의 1.20대1에 비해 전반적으로 올라간 것으로 집계됐다” “제41회 전국기능경진대회에서 4위에 입상한 창원기계공고와 기업학교를 운영해 특색학교 운영 실적이 우수한 거제공고의 경우 경쟁률이 지난해에 비해 상승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