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지역 3개교 ‘학교 도서관’ 개관
작성 : 2006년 12월 14일(목) 09:37 가+가-

거제시 농어촌 초등학교 3곳의 학교 도서관이 14일 동시에 문을 연다.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삼성그룹, 한겨레신문은 이날 오후 거제 동부초등교(동부면) '작은 시인의 마을' 도서관, 오량초등교(사등면) '누리마루' 도서관, 오비초등교(연초면) '반딧불쉼터' 도서관 등 3곳의 도서관 개관식을 갖는다.
이 학교들은 문화재단으로부터 1억원씩 지원을 받아 기존 교실 1개 크기였던 도서관을 교실 2개 규모로 확장하고 내부를 리모델링해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는 분위기로 만들었다.
특히 각 학교마다 어린이용 도서 1천권이 새롭게 들어오며 도서검색.대출시스템을 전산화, 학생 과 인근 주민들에게도 책 대출이 가능하게 됐다.
2006년을 '희망의 학교도서관 만들기'의 해로 정한 3개 기관은 전국 면단위 농.산.어촌의 58개 초등학교 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해주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삼성그룹, 한겨레신문은 이날 오후 거제 동부초등교(동부면) '작은 시인의 마을' 도서관, 오량초등교(사등면) '누리마루' 도서관, 오비초등교(연초면) '반딧불쉼터' 도서관 등 3곳의 도서관 개관식을 갖는다.
이 학교들은 문화재단으로부터 1억원씩 지원을 받아 기존 교실 1개 크기였던 도서관을 교실 2개 규모로 확장하고 내부를 리모델링해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는 분위기로 만들었다.
특히 각 학교마다 어린이용 도서 1천권이 새롭게 들어오며 도서검색.대출시스템을 전산화, 학생 과 인근 주민들에게도 책 대출이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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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모습의 도서관으로 탈바꿈한 거제 동부초등학교(교장 박용수) ‘반딧불 쉼터’ 가 12월 14일 오후 2시 많은 관계자들과 학부모를 모시고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
2006년을 '희망의 학교도서관 만들기'의 해로 정한 3개 기관은 전국 면단위 농.산.어촌의 58개 초등학교 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해주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