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공무집행 방해 폭력배 검거
작성 : 2006년 12월 22일(금) 19:12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는 술만 먹으면 경찰관서에 찾아가 근무 중인 경찰관을 폭행하거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 협박,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한 상습 폭력배 H모씨 (35세, 남)를 상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H씨는 지난8월 18일 새벽3시 40께 거제시 옥포동 K주점에서 술값 문제로 여주인과 시비를 벌이다 이를 말리는 손님 G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턱을 걷어차 2주간의 상해를 입혔으며 지난 19일 새벽 5시께는 거제시 덕포동 S민박집 201호에서 동거녀 J모씨(48세, 여)가 빨리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발로 얼굴과 가슴을 걷어차 5주간 폐쇄성늑골골절상을 입힌 혐의다.
H씨는 또 이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폭행하고, 계급장을 손으로 잡아 뜯어내는 등 2주간의 상해를 입혀 공무집행을 방해했다. 과거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구속된데 앙심을 품은 H씨는 지난 14일 새벽1시47분께도 거제경찰서 옥포지구대 사무실을 찾아가 상황근무자에게 “너희들이 나를 잡아넣었으니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H씨는 지난8월 18일 새벽3시 40께 거제시 옥포동 K주점에서 술값 문제로 여주인과 시비를 벌이다 이를 말리는 손님 G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턱을 걷어차 2주간의 상해를 입혔으며 지난 19일 새벽 5시께는 거제시 덕포동 S민박집 201호에서 동거녀 J모씨(48세, 여)가 빨리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발로 얼굴과 가슴을 걷어차 5주간 폐쇄성늑골골절상을 입힌 혐의다.
H씨는 또 이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폭행하고, 계급장을 손으로 잡아 뜯어내는 등 2주간의 상해를 입혀 공무집행을 방해했다. 과거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구속된데 앙심을 품은 H씨는 지난 14일 새벽1시47분께도 거제경찰서 옥포지구대 사무실을 찾아가 상황근무자에게 “너희들이 나를 잡아넣었으니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