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명이 윷놀이로 2억원대 상습도박
작성 : 2007년 01월 26일(금) 10:39 가+가-
거제경찰서는 26일 수천만원의 돈을 걸고 윷놀이 도박판을 벌인 박모씨(44) 등 30여명을 상습도박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25일 오후 8시께 거제시 신현읍 국도 건설현장 인근에 세워진 컨테이너 박스에서 한판에 최고 40만원까지 걸 수 있는 1천500만원대의 윷놀이 도박을 벌인 것을 비롯 지난 8일부터 지금까지 2억7000만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다.
진주 통영 거제지역 전문 도박단인 이들은 2명을 제외하면 최고 30범까지 모두 도박 전과자로 연령별로는 35세에서 많게는 71세 노인도 포함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1500만원의 판돈과 윷을 압수,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25일 오후 8시께 거제시 신현읍 국도 건설현장 인근에 세워진 컨테이너 박스에서 한판에 최고 40만원까지 걸 수 있는 1천500만원대의 윷놀이 도박을 벌인 것을 비롯 지난 8일부터 지금까지 2억7000만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다.
진주 통영 거제지역 전문 도박단인 이들은 2명을 제외하면 최고 30범까지 모두 도박 전과자로 연령별로는 35세에서 많게는 71세 노인도 포함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1500만원의 판돈과 윷을 압수,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