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거제문예회관서 국립합창단 초청연주회
작성 : 2007년 01월 29일(월) 12:34 가+가-

국립합창단이 6년만에 거제를 다시 찾는다.
국립합창단 초청연주회가 오는 2월 13일 저녁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국립합창단은 6년전 거제예술제 초청공연으로 대우 다목적홀에서 거제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한 적이 있다. 특히 그 당시로서는 파격적으로 거제중학교 합창단과의 협연,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에게 미래 음악인으로서의 희망을 심어준 인연이 깊은 공연단이다.
올해 4회째를 맞은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가 전국의 주요 합창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시기에 이번 국립합창단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 합창단의 무대공연의 진수를 음미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하다.
▣ 국립 합창단 소개 ▣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 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 5월에 창단 되었고, 2000년 3월 재단법인 국립합창단으로 모습을 바꾸어 국립극장 전속 단체에서 모름지기 한국 최고의 프로합창단으로 , 세계 최고의 전문합창단으로 독립 재 발족되었다.
연 4회 정기연주회와 15회의 지역순회연주회 그리고 국립오페라단 정기공연 합창 출연과 특별연주회, 해외연주, 국제음악제 등 지금까지 수많은 연주회를 무대에 올렸다.
르네상스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폭 넓은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합창의 정수인 종교음악에 이르기 까지 국립합창단은 세계 유명 합창곡을 모두 무대에 올림으로 합창음악의 모든 장르를 폭 넓게 소화해 내고 있다.
창작품 발굴에 있어서는 칸타타 작곡 위촉과 합창을 위한 창작품 위촉 및 공모를 실시하여 우수한 창작곡들이 태어날 수 있도록 하는 바람직한 제도를 정착시키고 있다.
특히 국립합창단이 배출한 합창 전문가들은 이 나라 합창운동의 새로운 전기를 만드는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국립합창단에 몸담았던 성악가들은 오늘날 오페라 무대에 주역과 각종 음악회 독창자로 활약하고 있고, 또한 다수는 대학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국립합창단은 합창의 대중화와 합창음악의 예술적 수준을 향상시킴은 물론 더 나아가 한국음악 특히 성악발전에 공헌한 지대한 업적을 남기고 있고, 현재의 연주역량은 세계유수 합창단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큼 최고의 수준에 이르고 있어, 유럽, 아시아,아메리카 등 세계의 무대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 주요출연자 프로필 ▣
지휘 : 김명엽
연세대학교 음대 및 교육대학원 졸업 / 오스트리아 빈음악원 수학 / 서울시립 소년소녀합창단 단장역임/ 연세대, 추계예술대 교수 역임 /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반주 : 백경화
서울예고 음악과 졸업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 Italy Academia di B.Gigili 졸업 / 대우,선명회,횃불합창단 반주자 역임/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 현재 국립합창단 반주자
반주 : 서미경
추계예술대학교 피아노과 졸업/세종문화회관 대학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협연/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출연/현재 국립합창단 반주자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국립합창단 초청연주회가 오는 2월 13일 저녁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국립합창단은 6년전 거제예술제 초청공연으로 대우 다목적홀에서 거제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한 적이 있다. 특히 그 당시로서는 파격적으로 거제중학교 합창단과의 협연,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에게 미래 음악인으로서의 희망을 심어준 인연이 깊은 공연단이다.
올해 4회째를 맞은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가 전국의 주요 합창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시기에 이번 국립합창단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 합창단의 무대공연의 진수를 음미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하다.
▣ 국립 합창단 소개 ▣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 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 5월에 창단 되었고, 2000년 3월 재단법인 국립합창단으로 모습을 바꾸어 국립극장 전속 단체에서 모름지기 한국 최고의 프로합창단으로 , 세계 최고의 전문합창단으로 독립 재 발족되었다.
연 4회 정기연주회와 15회의 지역순회연주회 그리고 국립오페라단 정기공연 합창 출연과 특별연주회, 해외연주, 국제음악제 등 지금까지 수많은 연주회를 무대에 올렸다.
르네상스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폭 넓은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합창의 정수인 종교음악에 이르기 까지 국립합창단은 세계 유명 합창곡을 모두 무대에 올림으로 합창음악의 모든 장르를 폭 넓게 소화해 내고 있다.
창작품 발굴에 있어서는 칸타타 작곡 위촉과 합창을 위한 창작품 위촉 및 공모를 실시하여 우수한 창작곡들이 태어날 수 있도록 하는 바람직한 제도를 정착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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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립합창단이 배출한 합창 전문가들은 이 나라 합창운동의 새로운 전기를 만드는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국립합창단에 몸담았던 성악가들은 오늘날 오페라 무대에 주역과 각종 음악회 독창자로 활약하고 있고, 또한 다수는 대학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국립합창단은 합창의 대중화와 합창음악의 예술적 수준을 향상시킴은 물론 더 나아가 한국음악 특히 성악발전에 공헌한 지대한 업적을 남기고 있고, 현재의 연주역량은 세계유수 합창단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큼 최고의 수준에 이르고 있어, 유럽, 아시아,아메리카 등 세계의 무대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 주요출연자 프로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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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 김명엽 |
연세대학교 음대 및 교육대학원 졸업 / 오스트리아 빈음악원 수학 / 서울시립 소년소녀합창단 단장역임/ 연세대, 추계예술대 교수 역임 /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반주 : 백경화
서울예고 음악과 졸업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 Italy Academia di B.Gigili 졸업 / 대우,선명회,횃불합창단 반주자 역임/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 현재 국립합창단 반주자
반주 : 서미경
추계예술대학교 피아노과 졸업/세종문화회관 대학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협연/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출연/현재 국립합창단 반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