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 관내 공공시설물에 낙서 투성이
작성 : 2007년 01월 30일(화) 10:29 가+가-

능포동에 있는 장미공원 내 각종 공공시설물이 훼손됐다.
“지난 24일 밤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사건은 안내표지판 5개소와 자연보호헌장기념탑이 검정색 락카로 칠해졌다” 고 동사무소 관계자는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초에는 양지암 건강도로 주변 베롱나무 30여주를 부러뜨리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특히 인근에는 시가 양지암조각공원을 조성중에 있어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곳이다.
능포동사무소에서는 특정인의 의도적인 행위로 보고 1월 25일, 거제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밤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사건은 안내표지판 5개소와 자연보호헌장기념탑이 검정색 락카로 칠해졌다” 고 동사무소 관계자는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초에는 양지암 건강도로 주변 베롱나무 30여주를 부러뜨리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특히 인근에는 시가 양지암조각공원을 조성중에 있어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곳이다.
능포동사무소에서는 특정인의 의도적인 행위로 보고 1월 25일, 거제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