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토지거래 투기지역 지정 후 급감
작성 : 2007년 02월 01일(목) 09:43 가+가-
2006년 9월 토지투기지역으로 지정된 거제시의 2006년도 토지거래가 2005년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시의 토지거래 현황은 2005년 2만208필지에서 2006년 1만5천814필지로 4천394건(21.7%)이 감소했다.
전체 거래 중 거제에 거주하지 않는 외지인의 토지거래도 2005년 6천403건에서 2006년 5천705건으로 698건, 10.9% 감소했다.
이같은 토지거래의 감소는 8.31 부동산 대책 등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으로 2006년부터 부동산 실거래신고, 취․등록세 및 양도소득세 등의 과세기준을 기준시가(과표)에서 실거래가액으로 과세하는 등 계속적인 부동산 투기 억제 대책이 원인인 것으로 풀이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의 토지거래 현황은 2005년 2만208필지에서 2006년 1만5천814필지로 4천394건(21.7%)이 감소했다.
전체 거래 중 거제에 거주하지 않는 외지인의 토지거래도 2005년 6천403건에서 2006년 5천705건으로 698건, 10.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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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토지거래의 감소는 8.31 부동산 대책 등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으로 2006년부터 부동산 실거래신고, 취․등록세 및 양도소득세 등의 과세기준을 기준시가(과표)에서 실거래가액으로 과세하는 등 계속적인 부동산 투기 억제 대책이 원인인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