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국세청이어 이번엔 ‘카드연체’ 전화사기
작성 : 2007년 02월 01일(목) 11:25 가+가-
이번엔 카드대금 연체를 빌미로 계좌번호를 묻는 유형의 사기전화 주의보가 내려졌다.
최근 국세청이나 검찰을 사칭하는 사기전화에 이어 거제지역에 카드대금이 연체됐다며 사기전화를 거는 사례가 여러곳에서 나타나고 있어 금융기관들이 고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금융기관 관계자들은 의문스러운 전화가 걸려올 경우 즉시 관련은행(회사)로 확인해 피해를 당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국세청이나 검찰을 사칭하는 사기전화에 이어 거제지역에 카드대금이 연체됐다며 사기전화를 거는 사례가 여러곳에서 나타나고 있어 금융기관들이 고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금융기관 관계자들은 의문스러운 전화가 걸려올 경우 즉시 관련은행(회사)로 확인해 피해를 당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