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태성 4억2천만원, 벧엘 3억7천여만원 환수통보
쓰레기 게이트 연루기업 모두 8억7천여만원 거제시에 환수해야
작성 : 2007년 02월 05일(월) 11:35 가+가-
거제시가 태성기업과 벧엘기업이 법원에 맡긴 공탁금을 수령한데 이어 이들 기업에게 7억여원의 부당이득금 환수를 통보했다.
시는 지난 4일 ‘거제시 쓰레기게이트’ 에 연루된 기업들에게 총 8억7천여만원의 부당이득금을 반환하라고 통보했다.
이 가운데 태성기업이 4억2천800여만원으로 가장 많고 벧엘기업이 3억700만원 나머지 기업들을 합한 금액이 1억4천여만원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 4일 ‘거제시 쓰레기게이트’ 에 연루된 기업들에게 총 8억7천여만원의 부당이득금을 반환하라고 통보했다.
이 가운데 태성기업이 4억2천800여만원으로 가장 많고 벧엘기업이 3억700만원 나머지 기업들을 합한 금액이 1억4천여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