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주)노조, 회사 매각저지 총파업 찬반투표
작성 : 2007년 02월 05일(월) 15:53 가+가-
김창록 산업은행 총재가 2월 중 대우조선매각 청사진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5일 대우조선노동조합이 회사 매각 저지를 위한 총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
대우조선노조는 5일 오전 6시30분부터 6일 저녁8시까지 사내 전 야드와 대우병원, 거제백병원, 서문건강센터 등에서 총파업 여부를 묻는 찬반 투표에 들어갔으며 7일과 8일에는 산업은행 앞 1인 시위를 갖기로 했다.
이 회사 노조는 또 9일 대의원 이상 노조간부들이 산업은행 앞에서 항의집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노조는 5일 오전 6시30분부터 6일 저녁8시까지 사내 전 야드와 대우병원, 거제백병원, 서문건강센터 등에서 총파업 여부를 묻는 찬반 투표에 들어갔으며 7일과 8일에는 산업은행 앞 1인 시위를 갖기로 했다.
이 회사 노조는 또 9일 대의원 이상 노조간부들이 산업은행 앞에서 항의집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