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119 장난전화 화재 오인신고 자제 요청
작성 : 2007년 02월 08일(목) 12:22 가+가-
거제소방서에 걸려오는 어린이들의 장난전화와 화재오인신고가 년간 1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거제소방서(서장 구두갑)는 화재․구조구급등 각종 긴급상황 발생시 도움을 청할 수 있는 119로 접수되는 허위,장난,오인신고 등으로 소방관들의 현장출동에 따른 경제적 손실과 소방력 낭비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119허위,장난,오인신고 자제를 요청하고 대시민 홍보에 나섰다.
거제소방서 119로 신고접수되는 현황을 살펴보면 3년간 매년 평균 42,945건 접수에 허위,장난,오인신고는 년 평균 84건으로 예전에 비하여 상당히 줄어들었으며, 이는 어린이들의 장난전화가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식변화와 119 발신자 추적장치 구축 시스템으로 장난,허위 등 신고시 발신자 추적을 통한 지도계몽으로 119허위․장난전화가 많이 줄어들었으나 부모들이 어린자녀들에게 119는 위급할 때 사용하는 전화라는 인식(허위․장난전화시 200만원이하의 과태료 부과)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또 119허위․장난전화 자제는 물론 논.밭두렁태우기, 쓰레기소각, 바퀴벌레퇴치, 연막소독 등을 화재로 오인하여 신고(오인출동 년 100여건)하는 사례도 많아 화재로 오인할 수 있는 소각이나 연막소독시 사전에 소방서에 통보, 소방력을 낭비하는 사례가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8일 거제소방서(서장 구두갑)는 화재․구조구급등 각종 긴급상황 발생시 도움을 청할 수 있는 119로 접수되는 허위,장난,오인신고 등으로 소방관들의 현장출동에 따른 경제적 손실과 소방력 낭비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119허위,장난,오인신고 자제를 요청하고 대시민 홍보에 나섰다.
거제소방서 119로 신고접수되는 현황을 살펴보면 3년간 매년 평균 42,945건 접수에 허위,장난,오인신고는 년 평균 84건으로 예전에 비하여 상당히 줄어들었으며, 이는 어린이들의 장난전화가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식변화와 119 발신자 추적장치 구축 시스템으로 장난,허위 등 신고시 발신자 추적을 통한 지도계몽으로 119허위․장난전화가 많이 줄어들었으나 부모들이 어린자녀들에게 119는 위급할 때 사용하는 전화라는 인식(허위․장난전화시 200만원이하의 과태료 부과)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또 119허위․장난전화 자제는 물론 논.밭두렁태우기, 쓰레기소각, 바퀴벌레퇴치, 연막소독 등을 화재로 오인하여 신고(오인출동 년 100여건)하는 사례도 많아 화재로 오인할 수 있는 소각이나 연막소독시 사전에 소방서에 통보, 소방력을 낭비하는 사례가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