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봉사자 ‘사랑을 전하는 사람들’
작성 : 2007년 02월 20일(화) 10:37 가+가-
작은 나눔으로 행복을 전파하는 사랑의 전도사들이 있다.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된다”
박부금(61세) 둔덕면 여성자원봉사대 회장, 박 회장은 움직이는 것조차 불편한 노인 30명에게 매일 아침 요구르트를 배달한다. 요구르트 배달 봉사는 노인들의 건강을 살피는 것에서부터 잔심부름까지 도맡아야 한다.
박 회장은 또 사회복지시설 사랑의집 청소 등 잡 일도 마다하지 않고 생활이 어려운 새대를 찾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신청을 대신해 주기도 한다.
중곡장미회 김정렬 회장은 지난 1999년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에 등록한 후 경로식당, 이동목욕봉사, 중곡초등학교 학생 장학금 전달은 물론 노인 팔순잔치, 결연노인 3명 밑반찬 배달 등 노인들에게는 더없는 보호자 역할을 해주고 있다.
박말숙(아주동 환경미화원, 54세)씨는 3년 전부터 저소득 노인, 아동 2명과 결연, 매월10만원씩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씨는 무연고 노인들의 집안청소 등 생활편리까지 봐주고 있다.
이정옥(아주동주민자치위원회 간사, 48세)씨는 비즈공예품을 만든 수익금 30만원으로 밑반찬 7가지와 배추김치를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 41세대를 찾아 전달했다.
주부인 최종순(36세)씨는 매일 아침 요구르트 배달을 하면서 아주동 무연고 노인 2명을 보살핀다. 병원 심부름도 도맡아 무연고 노인들에게는 딸 같다.
4년 전부터 아주동 무연고 노인2명을 마을회관에 모셔 생일잔치를 베풀어주고 있는 박미숙(52세)씨는 겨울이면 김장김치를 담가 노인세대에 전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된다”
박부금(61세) 둔덕면 여성자원봉사대 회장, 박 회장은 움직이는 것조차 불편한 노인 30명에게 매일 아침 요구르트를 배달한다. 요구르트 배달 봉사는 노인들의 건강을 살피는 것에서부터 잔심부름까지 도맡아야 한다.
박 회장은 또 사회복지시설 사랑의집 청소 등 잡 일도 마다하지 않고 생활이 어려운 새대를 찾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신청을 대신해 주기도 한다.
중곡장미회 김정렬 회장은 지난 1999년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에 등록한 후 경로식당, 이동목욕봉사, 중곡초등학교 학생 장학금 전달은 물론 노인 팔순잔치, 결연노인 3명 밑반찬 배달 등 노인들에게는 더없는 보호자 역할을 해주고 있다.
박말숙(아주동 환경미화원, 54세)씨는 3년 전부터 저소득 노인, 아동 2명과 결연, 매월10만원씩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씨는 무연고 노인들의 집안청소 등 생활편리까지 봐주고 있다.
이정옥(아주동주민자치위원회 간사, 48세)씨는 비즈공예품을 만든 수익금 30만원으로 밑반찬 7가지와 배추김치를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 41세대를 찾아 전달했다.
주부인 최종순(36세)씨는 매일 아침 요구르트 배달을 하면서 아주동 무연고 노인 2명을 보살핀다. 병원 심부름도 도맡아 무연고 노인들에게는 딸 같다.
4년 전부터 아주동 무연고 노인2명을 마을회관에 모셔 생일잔치를 베풀어주고 있는 박미숙(52세)씨는 겨울이면 김장김치를 담가 노인세대에 전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