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희씨, 제11대 거제문화원장 당선
작성 : 2007년 02월 27일(화) 14:59 가+가-
지난 27일 거제문화원에서 실시된 제11대 거제문화원장 선거에서 원재희씨가 당선됐다.
이날 총 회원 3백3명 중 2백12명이 투표, 기호 1번 박문길 57표, 기호2번 윤병찬 50표, 기호3번 원재희 1백5표를 얻었으나 과반수 득표를 얻지 못했다.
2차 투표는 박문길씨가 자진사퇴, 원재희씨가 당선 확정됐다.
거제문화원장의 임기는 4년이며, 1회 연임가능하다.
원재희 당선자는 "문화원은 옛 전통을 발굴, 보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철두철미한 봉사정신으로 자리를 지키면서 회원 및 교육생들과 한 가족이 되어 회원 유치에 한발짝 더 다가서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총 회원 3백3명 중 2백12명이 투표, 기호 1번 박문길 57표, 기호2번 윤병찬 50표, 기호3번 원재희 1백5표를 얻었으나 과반수 득표를 얻지 못했다.
2차 투표는 박문길씨가 자진사퇴, 원재희씨가 당선 확정됐다.
거제문화원장의 임기는 4년이며, 1회 연임가능하다.
원재희 당선자는 "문화원은 옛 전통을 발굴, 보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철두철미한 봉사정신으로 자리를 지키면서 회원 및 교육생들과 한 가족이 되어 회원 유치에 한발짝 더 다가서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