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기능직 운전원 2명 모집에 336명 응시
경남교육청 원서접수 결과 336명 지원 경쟁률 168대1 기록
3월25일 필기시험, 4월4일 면접이어 4월9일 최종합격자 발표
3월25일 필기시험, 4월4일 면접이어 4월9일 최종합격자 발표
작성 : 2007년 02월 28일(수) 17:20 가+가-
경상남도교육청이 2명을 모집하는 기능직 운전원 공개채용에 총 336명이 응시, 16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8일 경상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제3회 기능직공무원(운전원) 제한경쟁특별임용시험 원서를 지난 2월21~23일 3일간 접수한 결과 모두 336명이 응시해 16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이처럼 경쟁률이 높은 것은 기존의 경우 운전원을 특별채용으로 선발해오다 이번에 공개채용으로 전환하면서 지원자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최근 취업난으로 직장을 구하지 못한 많은 지원자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공무원을 선호해 응시자가 한꺼번에 몰린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3월25일 필기시험으로 선발 예정인원의 150%에 해당하는 3명을 선발한 후 4월4일 면접을 거쳐 4월9일 최종 합격자 2명을 선발, 발표할 계획이다.
경상남도교육청 총무과 관계자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비교적 짧은 3일간의 원서접수 기간에 이처럼 많은 응시생들이 몰릴 줄은 몰랐다”면서“아마 취업난과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공무원 신분 등으로 인해 많은 지원자가 많았던 것 같다. 아마 경남교육청 개청 이래 가장 높은 경쟁률 가운데 하나로 기록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8일 경상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제3회 기능직공무원(운전원) 제한경쟁특별임용시험 원서를 지난 2월21~23일 3일간 접수한 결과 모두 336명이 응시해 16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이처럼 경쟁률이 높은 것은 기존의 경우 운전원을 특별채용으로 선발해오다 이번에 공개채용으로 전환하면서 지원자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최근 취업난으로 직장을 구하지 못한 많은 지원자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공무원을 선호해 응시자가 한꺼번에 몰린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3월25일 필기시험으로 선발 예정인원의 150%에 해당하는 3명을 선발한 후 4월4일 면접을 거쳐 4월9일 최종 합격자 2명을 선발, 발표할 계획이다.
경상남도교육청 총무과 관계자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비교적 짧은 3일간의 원서접수 기간에 이처럼 많은 응시생들이 몰릴 줄은 몰랐다”면서“아마 취업난과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공무원 신분 등으로 인해 많은 지원자가 많았던 것 같다. 아마 경남교육청 개청 이래 가장 높은 경쟁률 가운데 하나로 기록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