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빈그릇 운동’ 추진
작성 : 2007년 03월 03일(토) 17:18 가+가-

정토회, (사)에코붓다와 함께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는 ‘빈 그릇 운동’이 추진된다.
3일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은 ‘물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오는 22일 관공서, 기관, 기업, 대학, 거제교육청(시범학교 지정요청), 시민들이 참여하는 빈그릇 운동 다짐 서약실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각 참여단체장들이 서약하며 경상대학교 최광수 교수가 빈그릇 운동의 취지를 설명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음식물 쓰레기의 경제적 손실가치는 1년에 15조원, 한 해 식량 수입액의 1.5 배에 해당된다.(6조 6000억원 수입, 식량 자급률 26.5%).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의 47%가 먹고 남은 음식이어서 ‘빈 그릇’ 운동만 성공해도 연간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의 절반인 2,000억원을 절감 이 돈으로 제 3세계 기아 어린이들에게 곧바로 지원 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환경련은 서약식 이후 곧바로 참여 기관단체 담당자 영양사 들이 참여한 가운데 음식물 쓰레기 저감기술 협력의 시간을 갖고 홍보포스터 제작 및 모니터링 및 결과표 작성 등의 협의와 함께 본격적인 빈그릇 운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3일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은 ‘물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오는 22일 관공서, 기관, 기업, 대학, 거제교육청(시범학교 지정요청), 시민들이 참여하는 빈그릇 운동 다짐 서약실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각 참여단체장들이 서약하며 경상대학교 최광수 교수가 빈그릇 운동의 취지를 설명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음식물 쓰레기의 경제적 손실가치는 1년에 15조원, 한 해 식량 수입액의 1.5 배에 해당된다.(6조 6000억원 수입, 식량 자급률 26.5%).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의 47%가 먹고 남은 음식이어서 ‘빈 그릇’ 운동만 성공해도 연간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의 절반인 2,000억원을 절감 이 돈으로 제 3세계 기아 어린이들에게 곧바로 지원 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환경련은 서약식 이후 곧바로 참여 기관단체 담당자 영양사 들이 참여한 가운데 음식물 쓰레기 저감기술 협력의 시간을 갖고 홍보포스터 제작 및 모니터링 및 결과표 작성 등의 협의와 함께 본격적인 빈그릇 운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