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고개에서 시내진입 도로 12년 만에 착공
작성 : 2007년 03월 14일(수) 10:36 가+가-

검정 선으로 표기된 구간이 옥포도시계획도로 중로 2-31호선임
옥포주민의 숙원사업인 옥포 계획도로 중로 2-31호선(송정고개->옥포고등학교->세웅샹그릴라->석천아파트)개설 공사가 계획입안(‘96년)11년 만에 착공에 들어갔다.
이 도로개설사업은 이행규의원이 지난 ‘95년 2대 의회에서 옥포지역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도로계획 입안을 요청, ’97년 거제시 도시계획변경고시와 함께 실시설계를 마쳐 추정사업비 67억을 중장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 2003년에 개설을 추진해왔던 사업이다.
그러나 이 사업은 예산확보의 어려움과 토지보상 문제로 중단돼 있다가 이행규의원이 5대 의회에서 2007년 당초예산에 개설비를 확보하고 토지소유주를 직접설득, 거제시와 보상에 합의함으로써 공사를 착공하게 됐다.
옥포주민들은 이 도로가 개통되면 옥포고등학교의 학생들의 등ㆍ하교 문제가 원활하게 될 뿐만 아니라 해성, 주공, 무지개타운, 석천, 국산 등의 주민들이 신현, 통영 등의 방향의 교통소통이 해소되어 옥포도심의 교통문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매우 환영할 일이라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도로개설사업은 이행규의원이 지난 ‘95년 2대 의회에서 옥포지역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도로계획 입안을 요청, ’97년 거제시 도시계획변경고시와 함께 실시설계를 마쳐 추정사업비 67억을 중장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 2003년에 개설을 추진해왔던 사업이다.
그러나 이 사업은 예산확보의 어려움과 토지보상 문제로 중단돼 있다가 이행규의원이 5대 의회에서 2007년 당초예산에 개설비를 확보하고 토지소유주를 직접설득, 거제시와 보상에 합의함으로써 공사를 착공하게 됐다.
옥포주민들은 이 도로가 개통되면 옥포고등학교의 학생들의 등ㆍ하교 문제가 원활하게 될 뿐만 아니라 해성, 주공, 무지개타운, 석천, 국산 등의 주민들이 신현, 통영 등의 방향의 교통소통이 해소되어 옥포도심의 교통문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매우 환영할 일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