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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 섬김의 교회 ‘두란노 아버지 학교’ 개설
작성 : 2007년 03월 15일(목) 13:39 가+가-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도처에서 가정이 깨어져 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버지가 약해질때 가정이 흔들리고 가정이 흔들리면 사회가 무너지게 됩니다.
깨어져가는 가정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가정의 회복을 위해 아버지들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이제는 많은 아버지들을 가정으로부터 내몰았던 한국적 남성 문화의 잘못된 유산을 과감히 정리해야 합니다.
이 시대, 가정과 사회를 회복할 수 있는 열쇠는 아버지에게 있습니다.

오는 31일 옥포 섬김의 교회에서 시작

이땅의 모든 아버지들과 가정의 회복을 위한 두란노 아버지 학교가 오는 31일부터 거제시옥포동 ‘섬김의 교회’에서 시작된다.

매주 토요일마다 5주동안 열리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의 주제는 3월 31일<아버지의 영향력> 4월7일<아버지의 남성> 4월14일<아버지의 사명> 4월21일<아버지의 영성> 4월28일<아버지의 가정>이다.

두란노 아버지학교 참여문의는 신현지역 이재삼(011-557-6009) 옥포지역 정상전(016-9689-7908) 장승포지역 신승서(017-587-5009) 통영지역 김장호(011-559-5559) 고성지역 박성동(011-853-2339)으로 하면된다. 회비는 10만원(식사 및 교재, 유니폼제공)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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