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산복도로 도심 교통난 해소 기대
작성 : 2007년 03월 16일(금) 17:37 가+가-

옥포주민의 숙원사업인 옥포 도시계획도로 중로 2-31호선은 어떤 모습일까. 하늘에서 내려다 본 옥포 산복도로는 도심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은 국도14호선 송정고개 양지주유소에서 옥포고등학교를 거쳐 한신아파트뒤, 국산마을 뒤 세웅샹그릴라에서 석천아파트까지 연결되는 길이 1천630m, 폭15m로 공사비는 44억7천5백만원(보상비 별도).
당초 공사기간은 2004년 12월 30일부터 2007년 12월말까지이나 예산확보문제, 토지보상, 주민건의에 의한 굴곡부 선형변경, 아파트대지 우회 등 공사기간 연기가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1차분 공사는 시점부 개설 및 포장 440m, 종점부 토공 280m로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시 도시과 관계자는 “이 도로가 개통되면 옥포고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문제가 해결될 뿐만 아니라 해성, 주공, 무지개타운, 석천, 국산 등 옥포2동에서 신현, 통영 방면 또는 그 반대 방향으로 이동시 시내에서 차가 밀리는 현상은 없을 것”이라며 “더불어 옥포 도심의 교통 혼잡도 해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사업은 국도14호선 송정고개 양지주유소에서 옥포고등학교를 거쳐 한신아파트뒤, 국산마을 뒤 세웅샹그릴라에서 석천아파트까지 연결되는 길이 1천630m, 폭15m로 공사비는 44억7천5백만원(보상비 별도).
당초 공사기간은 2004년 12월 30일부터 2007년 12월말까지이나 예산확보문제, 토지보상, 주민건의에 의한 굴곡부 선형변경, 아파트대지 우회 등 공사기간 연기가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1차분 공사는 시점부 개설 및 포장 440m, 종점부 토공 280m로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시 도시과 관계자는 “이 도로가 개통되면 옥포고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문제가 해결될 뿐만 아니라 해성, 주공, 무지개타운, 석천, 국산 등 옥포2동에서 신현, 통영 방면 또는 그 반대 방향으로 이동시 시내에서 차가 밀리는 현상은 없을 것”이라며 “더불어 옥포 도심의 교통 혼잡도 해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