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다툰 40대 가장 자살
작성 : 2007년 03월 20일(화) 10:45 가+가-
저녁에 가족과 다툰 40대 가장이 다음날 새벽 집을 나간 후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19일 오전 7시30분께 사등면 가조도 천모씨(49)가 옥녀봉 중간지점 임도 인근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9일 오전 7시30분께 사등면 가조도 천모씨(49)가 옥녀봉 중간지점 임도 인근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