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예도 제25회 경남연극제 최우수상
작성 : 2007년 04월 02일(월) 10:15 가+가-
거제 극단 예도의 ‘흉가에 볕들어라’가 제25회 경남연극제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1일 폐막한 경남연극제 시상식에서는 예도의 ‘흉가에 볕들어라’가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비롯 사천극단 장자번득의 ‘세동무’ 와 창원예술극단의 ‘춘향 그 가슴속의 독비’가 우수상을 마산극단 객석과 무대의 ‘오장군 발톱’ 진주극단 현장의 ‘행복한 가족’이 장려상을 받았다.
‘흉가에 볕들어라’ 를 연출한 이삼우씨가 연출상을 구길화씨는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흉가에 볕들어라’ 는 “처참하고 잔인한 과거사를 사후 인물을 등장시켜 신선하게 풀어간 희곡의 힘과 그것을 매우 적절하게 풀어낸 연출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극단 예도는 지난해 경남연극제에서도 ‘폐왕성’으로 우수상을 받았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일 폐막한 경남연극제 시상식에서는 예도의 ‘흉가에 볕들어라’가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비롯 사천극단 장자번득의 ‘세동무’ 와 창원예술극단의 ‘춘향 그 가슴속의 독비’가 우수상을 마산극단 객석과 무대의 ‘오장군 발톱’ 진주극단 현장의 ‘행복한 가족’이 장려상을 받았다.
‘흉가에 볕들어라’ 를 연출한 이삼우씨가 연출상을 구길화씨는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흉가에 볕들어라’ 는 “처참하고 잔인한 과거사를 사후 인물을 등장시켜 신선하게 풀어간 희곡의 힘과 그것을 매우 적절하게 풀어낸 연출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극단 예도는 지난해 경남연극제에서도 ‘폐왕성’으로 우수상을 받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