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포 봄 양파 가격하락 시험출하 중단
작성 : 2007년 04월 03일(화) 12:19 가+가-
시험 출하하던 송진포 양파가 가격하락으로 출하가 중단됐다.
3일 거제시는 장목면 송진포 조생양파 주산지에서 생산되는 양파의 작황이 지난해보다 뛰어나 4㎏들이 1단에 3천원에 거래됐으나 지난 주말부터 출하물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1천500원대로 떨어져 출하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올해 양파의 평균 구직경은 4.4㎝로 지난해 3.5㎝, 평년 3.4㎝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송진포 양파는 오는 4월10일께부터 다시 출하될 예정이다.
양파와 함께 봄철에 대표적으로 생산되는 마늘도 생육상황이 좋은 것으로 나타나 올 겨울 가뭄으로 우려했던 생육저하로 인한 품질저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거제지역 마늘재배단지인 일운면 소동마을의 마늘의 생육상태는 3.3㎡ 당 150주며 초장은 96㎝, 엽수 9.8, 구직경 2.0㎝로 평균작황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3일 거제시는 장목면 송진포 조생양파 주산지에서 생산되는 양파의 작황이 지난해보다 뛰어나 4㎏들이 1단에 3천원에 거래됐으나 지난 주말부터 출하물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1천500원대로 떨어져 출하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올해 양파의 평균 구직경은 4.4㎝로 지난해 3.5㎝, 평년 3.4㎝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송진포 양파는 오는 4월10일께부터 다시 출하될 예정이다.
양파와 함께 봄철에 대표적으로 생산되는 마늘도 생육상황이 좋은 것으로 나타나 올 겨울 가뭄으로 우려했던 생육저하로 인한 품질저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거제지역 마늘재배단지인 일운면 소동마을의 마늘의 생육상태는 3.3㎡ 당 150주며 초장은 96㎝, 엽수 9.8, 구직경 2.0㎝로 평균작황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