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방파제 공사 5건 행자부 기획감사 적발
작성 : 2007년 04월 05일(목) 12:33 가+가-

행자부가 경남, 울산, 인천, 전북 등 4개지역을 대상으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해양.수산시설에 대한 기획감사에서 거제시가 5건이 지적돼 주의.시정 조치 및 사업비 628만8천원을 회수하라고 처분했다.
4일 행자부는 거제시가 지난 2005년 거제면 00항 선착장 및 물량장 시설공사를 벌이면서 공사기간을 연장승인한 것은 부적정했으며 설계변경시 이윤율을 높게 했다며 주의.시정명령과 함께 628만8천원을 회수하라고 처분했다.
행자부는 이밖에도 △00항 방파제 시설공사 부적정 △00항 선착장 및 물량장 시설공사 추진 부적정 △00항 태풍피해 복구공사 침하사석 과다계상 예산낭비초래 △물량장 시설단면 필터사석 미시공 등에 대해 시정 및 주의처분을 내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4일 행자부는 거제시가 지난 2005년 거제면 00항 선착장 및 물량장 시설공사를 벌이면서 공사기간을 연장승인한 것은 부적정했으며 설계변경시 이윤율을 높게 했다며 주의.시정명령과 함께 628만8천원을 회수하라고 처분했다.
행자부는 이밖에도 △00항 방파제 시설공사 부적정 △00항 선착장 및 물량장 시설공사 추진 부적정 △00항 태풍피해 복구공사 침하사석 과다계상 예산낭비초래 △물량장 시설단면 필터사석 미시공 등에 대해 시정 및 주의처분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