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일운 마비성 패류독 패류 채취금지 명령
작성 : 2007년 04월 06일(금) 14:13 가+가-
거제시 사등면 청곡만에서 일운면 구조라해역까지 패류독이 초과(80㎍/100g)검출돼 채취금지 명령서를 발부했다.
마비성 패류독(paralytic shell fish poi-son. psp)은 진주담치(굴)등의 패류가 이생물인 알렉산드륨 타마렌즈라는 유독 플랑크톤을 섭취하므로써 독이 축척된 패류를 사람이 먹었을 때 인체에 마비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연령, 건강상태등 신체적 조건에 따라 달라 질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치사농도는 600㎍/100g이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독증상으로는 입술, 혀 얼굴에 감각이상이 나타나기 시작, 전신마비로 진행되고 두통. 구토등의 증세가 동반되고 심해지면 호흡마비로 사망할 수도 있다.
어업인 및 주말 낚시객, 행락객들은 이지역에 생산되는 자연산(양식산) 진주담치(굴)은 먹지말아야 하며, 패류독은 삶거나 저온에서도 파괴되지 않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마비성 패류독(paralytic shell fish poi-son. psp)은 진주담치(굴)등의 패류가 이생물인 알렉산드륨 타마렌즈라는 유독 플랑크톤을 섭취하므로써 독이 축척된 패류를 사람이 먹었을 때 인체에 마비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연령, 건강상태등 신체적 조건에 따라 달라 질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치사농도는 600㎍/100g이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독증상으로는 입술, 혀 얼굴에 감각이상이 나타나기 시작, 전신마비로 진행되고 두통. 구토등의 증세가 동반되고 심해지면 호흡마비로 사망할 수도 있다.
어업인 및 주말 낚시객, 행락객들은 이지역에 생산되는 자연산(양식산) 진주담치(굴)은 먹지말아야 하며, 패류독은 삶거나 저온에서도 파괴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