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성 태성기업 전 대표 벧엘기업 공장장 재구속
작성 : 2007년 04월 13일(금) 10:50 가+가-
구속 후 보석으로 풀려나 재판을 받아오던 김진성 태성기업 전 대표와 벧엘기업 공장장이 13일 새벽 다시 구속됐다.
혐의는 증거인멸과 도주우려. 두 사람의 재 구속은 법정구속 중인 태성기업 이모총무부장이 최근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법원에 제출한 자술서와 11일 태성기업의 기자회견, 12일 이씨의 법정대리인 김한주 변호사의 잇따른 폭로 기자회견 등이 원인이 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혐의는 증거인멸과 도주우려. 두 사람의 재 구속은 법정구속 중인 태성기업 이모총무부장이 최근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법원에 제출한 자술서와 11일 태성기업의 기자회견, 12일 이씨의 법정대리인 김한주 변호사의 잇따른 폭로 기자회견 등이 원인이 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