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도중 실종 회사원 변사체로 발견
작성 : 2007년 04월 16일(월) 17:04 가+가-
고교 동문회를 마치고 귀가하다 실종됐던 회사원 이모씨가 실종 23일만에 연초면 해안가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이씨는 지난달 22일 중곡동에서 동문회를 마치고 밤 11시께 고현해경 파출소 인근에서 택시에서 내린 후 실종됐었다.
경찰은 휴대폰 위치추적을 통해 고현항내 인 것으로 확인, 그동안 해경 순찰정과 자율 구조선, 소나 등 첨단장비까지 동원 수색활동을 벌여왔었다.
실종자는 거제백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은 휴대폰 위치추적을 통해 고현항내 인 것으로 확인, 그동안 해경 순찰정과 자율 구조선, 소나 등 첨단장비까지 동원 수색활동을 벌여왔었다.
실종자는 거제백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