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비경 '몽유도원도(夢遊島源圖)'전
제 25회 전국연극제 기념 '꿈속에서 여행한 섬마을 그림'
작성 : 2007년 05월 18일(금) 14:28 가+가-

제25회 전국연극제를 기념하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 소장작품전이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거제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열린다.
그림으로 만나는 ‘거제비경 -몽유도원도(夢遊島源圖)展’ 전시작들은 국내 유명 중진작가들과 거제지역 작가들이 거제도를 미술기행하며 아름다운 풍광을 화폭에 담은 작품들이다.
‘꿈속에서 여행한 섬마을 그림’ 이란 뜻의 '몽유도원도(夢遊島源圖)'는 '연극의 바다에서 길을 찾다'라는 슬로건으로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소극장, 야외무대 등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연극제를 기념해 문화적 볼거리 제공 차원에서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동수, 이두식, 김재학, 장태묵, 강성중, 구자옥, 엄윤숙 작가 등 40여 점의 거제도 비경이 선보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림으로 만나는 ‘거제비경 -몽유도원도(夢遊島源圖)展’ 전시작들은 국내 유명 중진작가들과 거제지역 작가들이 거제도를 미술기행하며 아름다운 풍광을 화폭에 담은 작품들이다.
‘꿈속에서 여행한 섬마을 그림’ 이란 뜻의 '몽유도원도(夢遊島源圖)'는 '연극의 바다에서 길을 찾다'라는 슬로건으로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소극장, 야외무대 등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연극제를 기념해 문화적 볼거리 제공 차원에서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동수, 이두식, 김재학, 장태묵, 강성중, 구자옥, 엄윤숙 작가 등 40여 점의 거제도 비경이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