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 학생 800여명, 운동장에서 함께 뛰었다
4개 팀으로 나눠 피구·축구·줄다리기 등 경기…SCOUT 창업 아이디어 행사도 함께
작성 : 2026년 10월 02일(금) 10:27 가+가-

거제대학교가 재학생과 유학생 800여 명이 참여한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열었다.
거제대학교는 1일 교내 운동장에서 2026 체력단련 프로그램 ‘청춘유람: 가을을 달리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제36대 이음 총학생회가 기획하고 학생취업처가 지원했다. 학생들이 학과 구분 없이 함께 운동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봄·여름·가을·겨울 4개 팀으로 나뉘어 피구와 축구, 단체줄넘기, OX퀴즈, 꼬리잡기, 줄다리기, 미션달리기 등을 진행했다. 마지막에는 2800m 계주가 열려 팀별 경쟁을 벌였다.
팀은 봄팀에 간호학과, 여름팀에 유아교육과·조선해양공학과·기계공학과, 가을팀에 사회복지·전기공학·조리제빵과, 겨울팀에 한국어교육센터 학생들이 참여했다.
교수협의회는 학생들을 위해 교내 카페 커피 쿠폰 500매를 제공했다.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SCOUT) 사업과 연계한 ‘거제의 문제를 창업 아이디어로 바꿔보세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경기 사이 지역에서 느낀 불편과 문제를 찾아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종목별 성적을 합산한 결과 종합우승은 봄팀이 차지했다.
박성미 총학생회장은 “학과는 달라도 한 팀이 되어 함께 뛰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남성미 학생취업처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거제대학교는 이에 앞서 9월 30일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야간 체력단련 프로그램 ‘달빛운동회’를 진행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대학교는 1일 교내 운동장에서 2026 체력단련 프로그램 ‘청춘유람: 가을을 달리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제36대 이음 총학생회가 기획하고 학생취업처가 지원했다. 학생들이 학과 구분 없이 함께 운동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봄·여름·가을·겨울 4개 팀으로 나뉘어 피구와 축구, 단체줄넘기, OX퀴즈, 꼬리잡기, 줄다리기, 미션달리기 등을 진행했다. 마지막에는 2800m 계주가 열려 팀별 경쟁을 벌였다.
팀은 봄팀에 간호학과, 여름팀에 유아교육과·조선해양공학과·기계공학과, 가을팀에 사회복지·전기공학·조리제빵과, 겨울팀에 한국어교육센터 학생들이 참여했다.
교수협의회는 학생들을 위해 교내 카페 커피 쿠폰 500매를 제공했다.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SCOUT) 사업과 연계한 ‘거제의 문제를 창업 아이디어로 바꿔보세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경기 사이 지역에서 느낀 불편과 문제를 찾아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종목별 성적을 합산한 결과 종합우승은 봄팀이 차지했다.
박성미 총학생회장은 “학과는 달라도 한 팀이 되어 함께 뛰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남성미 학생취업처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거제대학교는 이에 앞서 9월 30일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야간 체력단련 프로그램 ‘달빛운동회’를 진행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