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낮부터 비 25일 아침에 그쳐
작성 : 2007년 05월 24일(목) 11:04 가+가-
기상대는 중국 화남지방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 남부지방으로 지나게 돼 거제 통영지역은 24일 저녁부터 흐리고 비(강수확률 40/100%)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통영기상대는 경남서부남해안 지방에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오전에는 야외 활동에 지장 없겠으나, 오후부터 밤사이에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비는 25일 아침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남해동부전해상에서도 낮에 풍랑 특보가 예상 되는 가운데 남서풍이 점차 강화되어 오후부터 물결이 점차 높아지고 안개가 짙게 끼는 해역이 있겠다며 항해하는 선박과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기상대는 경남서부남해안 지방에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오전에는 야외 활동에 지장 없겠으나, 오후부터 밤사이에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비는 25일 아침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남해동부전해상에서도 낮에 풍랑 특보가 예상 되는 가운데 남서풍이 점차 강화되어 오후부터 물결이 점차 높아지고 안개가 짙게 끼는 해역이 있겠다며 항해하는 선박과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