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톤급 신조선박에서 불 30여분만에 진화
작성 : 2007년 05월 24일(목) 21:19 가+가-
23일 밤 11시40분께 통영시 마리나리조트 앞 해상 정박중이던 MISS MARINA호(약4만톤급, 신조선) 갑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화재원인은 갑판위에 있던 소형 발전기.
통영해경은 이날 밤 11시 40분께 ‘미스마리나호’ 관리직원 소모씨가 갑판위에서 가동중이던 소형발전기에 기름을 보충하던 중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 화재로 소씨가 손목에 가벼운 화상을 입은 것 외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화재원인은 갑판위에 있던 소형 발전기.
통영해경은 이날 밤 11시 40분께 ‘미스마리나호’ 관리직원 소모씨가 갑판위에서 가동중이던 소형발전기에 기름을 보충하던 중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 화재로 소씨가 손목에 가벼운 화상을 입은 것 외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