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살이 설움 잊게한 지세포에 피아노 기증
(주)에스케이 박순규회장 일운초등학교에 디지털 피아노 6대 기증
작성 : 2007년 05월 25일(금) 09:40 가+가-

주식회사 에스케이(주) 박순규 회장이 일운초등학교에 디지털 피아노 6대(약 400만원)를 기증했다.
6.25 한국전쟁 당시 부모님과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에 피난을 왔었다는 박순규 회장.
박회장은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지세포 주민들에 받은 도움을 받았다. 지세포 주민들의 깊은 애정과 배려를 잊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박순규 회장의 피아노 기증은 지세포에 살고 있는 절친한 친구인 전경호씨를 통해 이루어졌다. 박회장은 앞으로도 학교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주식회사 에스케이(주)의 박순규 회장의 온정은 낙후된 교육 환경 개선은 물론 일운초등학교 400여 학생들에게 고운 선율을 통한 아름다운 마음을 가꾸는데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6.25 한국전쟁 당시 부모님과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에 피난을 왔었다는 박순규 회장.
박회장은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지세포 주민들에 받은 도움을 받았다. 지세포 주민들의 깊은 애정과 배려를 잊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박순규 회장의 피아노 기증은 지세포에 살고 있는 절친한 친구인 전경호씨를 통해 이루어졌다. 박회장은 앞으로도 학교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주식회사 에스케이(주)의 박순규 회장의 온정은 낙후된 교육 환경 개선은 물론 일운초등학교 400여 학생들에게 고운 선율을 통한 아름다운 마음을 가꾸는데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