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도중 부상 어선 선장 긴급 후송
작성 : 2007년 06월 16일(토) 13:19 가+가-

사진제공/통영해경 장승포 파출소
지난 15일 홍도근해에서 조업중 계단을 헛디뎌 미끄러지면서 머리에 충격을 받고 의식을 잃은 OOO호의 선장 김모씨가 통영해경 장승포파출소(소장 손형기)의 도움으로 장승포항을 거쳐 대우병원 응급실로 긴급 후송했다.
X-레이 및 CT촬영결과 김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X-레이 및 CT촬영결과 김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