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씨 소유 거제땅 경매 전국 관심
장목관광지 부지 등 58필지 130,369평
작성 : 2007년 06월 21일(목) 10:20 가+가-
장목관광지 사업이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장목관광지를 비롯한 거제시 일운면 일원의 김우중 씨 소유 부지 경매 물건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우중 씨 소유부지는 장목관광지 내 24필지 273,063㎡(82,602평), 로이젠 골프장 편입부지 4필지 38,380㎡(1,865평), 일운면 옥림리 46-1번지 일원 30필지 119,529㎡(36,150평)를 합쳐 58필지 430,972㎡(130,369평)이다.
장목관광지 내 부지와 로이젠 편입부지 지목은 임야가 대부분이며, 일부(6,165㎡)는 잡종지, 대지, 묘지다.
장목관광지 부지는 토지이용계획상으로 관리지역, 개발진흥지구, 제2종지구단위계획구역(수립:관광휴양단지)이다. 로이젠골프장 편입부지는 관리지역이며, 해군기지법 저촉을 받는 해군기지구역이다.
일운면 옥림리 산46-1번지 일원 30필지는 지목이 대지 4필지, 전 6필지, 답 14필지, 임야 6필지이다.
일운면 일원 부지는 자연녹지, 학교, 자연환경보전지역, 국립공원(한려해상국립공원) 등 부지 마다 지역·지구가 다르다.
지난해 10월 30일 경매가 개시돼, 올 2월 5일 배당요구종기가 끝났다. 감정가는 98억4835만400원이다.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관계자는 “하루에도 여러 번 문의전화가 오고 있지만 김우중 씨에게 송달이 되지 않아 경매가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토목개발사업팀 관계자는 “9월 전후에 경매가 이뤄지지 않겠느냐”고 말해 김우중 씨와 의견 교환이 이뤄졌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철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우중 씨 소유부지는 장목관광지 내 24필지 273,063㎡(82,602평), 로이젠 골프장 편입부지 4필지 38,380㎡(1,865평), 일운면 옥림리 46-1번지 일원 30필지 119,529㎡(36,150평)를 합쳐 58필지 430,972㎡(130,369평)이다.
장목관광지 내 부지와 로이젠 편입부지 지목은 임야가 대부분이며, 일부(6,165㎡)는 잡종지, 대지, 묘지다.
장목관광지 부지는 토지이용계획상으로 관리지역, 개발진흥지구, 제2종지구단위계획구역(수립:관광휴양단지)이다. 로이젠골프장 편입부지는 관리지역이며, 해군기지법 저촉을 받는 해군기지구역이다.
일운면 옥림리 산46-1번지 일원 30필지는 지목이 대지 4필지, 전 6필지, 답 14필지, 임야 6필지이다.
일운면 일원 부지는 자연녹지, 학교, 자연환경보전지역, 국립공원(한려해상국립공원) 등 부지 마다 지역·지구가 다르다.
지난해 10월 30일 경매가 개시돼, 올 2월 5일 배당요구종기가 끝났다. 감정가는 98억4835만400원이다.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관계자는 “하루에도 여러 번 문의전화가 오고 있지만 김우중 씨에게 송달이 되지 않아 경매가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토목개발사업팀 관계자는 “9월 전후에 경매가 이뤄지지 않겠느냐”고 말해 김우중 씨와 의견 교환이 이뤄졌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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