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추락 여객기 승객 거제출신 포함
작성 : 2007년 06월 26일(화) 10:12 가+가-

25일 캄보디아 시엠림공항을 이륙 남부 해양휴양지 시아누크빌을 향하던 AN24 여객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한국인 13명을 포함한 승객 29명과 기장과 부기장 승무원 5명 등 탑승객 전원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고현장이 밀림인데다 기상악화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기에 탄 노정숙씨(여.28)의 고향이 거제인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부산에서 대학을 졸업 서울 대치동 모 건축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는 노씨는 동갑네기 단짝친구인 이명옥씨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가 변을 당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사고로 한국인 13명을 포함한 승객 29명과 기장과 부기장 승무원 5명 등 탑승객 전원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고현장이 밀림인데다 기상악화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기에 탄 노정숙씨(여.28)의 고향이 거제인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부산에서 대학을 졸업 서울 대치동 모 건축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는 노씨는 동갑네기 단짝친구인 이명옥씨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가 변을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