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김창성 거제시의원 주민소환 '초읽기'
작성 : 2007년 06월 28일(목) 20:42 가+가-

거제지역 시민단체들이 김창성 거제시의회의원의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사퇴하지 않을 경우 주민소환운동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자료사진>
김창성 거제시의회 의원의 의원직 사퇴촉구 및 주민소환제 실시를 위한 거제지역시민단체연대협의회의 기자회견이 오는 7월2일 오전 10시 거제시의회 앞에서 열린다.
거제경실련 등 일부 지역시민단체와 노동단체로 구성된 시민연대는 이날 김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의원은 '쓰레기게이트' 에 대한 법원의 최종판단(고법 또는 대법원)이 내려질때까지 의원직 사퇴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실련 등 일부 지역시민단체와 노동단체로 구성된 시민연대는 이날 김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의원은 '쓰레기게이트' 에 대한 법원의 최종판단(고법 또는 대법원)이 내려질때까지 의원직 사퇴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