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거제공고에 실습기자재 기증
27일 철판.용접봉 등 2000만원 상당 지원
작성 : 2007년 06월 29일(금) 16:52 가+가-

삼성중공업이 거제공고에 2000만원 상당의 실습 기자재를 기증했다.
삼성중공업(대표이사 김징완)은 지난 27일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맞춤식 조선 기능.기술인을 육성하기 위해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진재곤)에 철판 20톤, 용접봉 등 약 2,000만원 상당의 실습기자재를 지원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005년 거제공고에 삼성산학협력관을 설치, 이산화탄소 용접기 22대를 기증하는 등 해마다 실습기자재를 지원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의 이번 지원은 조선 메카인 거제의 산업 역군을 지역 기업과 학교가 연계, 육성함으로써 지역발전은 물론 전문계 고등학교 발전 모델이 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대표이사 김징완)은 지난 27일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맞춤식 조선 기능.기술인을 육성하기 위해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진재곤)에 철판 20톤, 용접봉 등 약 2,000만원 상당의 실습기자재를 지원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005년 거제공고에 삼성산학협력관을 설치, 이산화탄소 용접기 22대를 기증하는 등 해마다 실습기자재를 지원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의 이번 지원은 조선 메카인 거제의 산업 역군을 지역 기업과 학교가 연계, 육성함으로써 지역발전은 물론 전문계 고등학교 발전 모델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