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꼬리투라치' 장목 유호서 잡혀
작성 : 2007년 07월 04일(수) 18:25 가+가-

장목 유호 방파제에서 잡힌 '꼬리투라치'
'1개월 중에 15일은 산에서 살고, 나머지 15일은 바다에서 산다', '나병에 특효가 있다' 등의 민간 속설이 전해지고 있는 꼬리투라치가 거제에서 지난 1일 잡혔다.
장목면 유호리 방파제에서 잡힌 '꼬리투라치' 는 몸길이가 166㎝였다.
산갈치는 김원영(33·장목 유호 거주)씨가 방파제에서 산책을 하던 중에 물속에 희끗희끗한 물체가 느릿느릿 헤엄치고 있어 밧줄로 잡았다.
김씨는 “통영어판장에서 취급하지 않아 지금 아이스박스에 보관중이다”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기증하겠다”고 말했다. 산갈치는 한국이나 일본 태평양, 대서양에서도 사는 심해성 어류다.
머리와 배부분의 긴 지느러미를 가진 산갈치와는 차이가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장목면 유호리 방파제에서 잡힌 '꼬리투라치' 는 몸길이가 166㎝였다.
산갈치는 김원영(33·장목 유호 거주)씨가 방파제에서 산책을 하던 중에 물속에 희끗희끗한 물체가 느릿느릿 헤엄치고 있어 밧줄로 잡았다.
김씨는 “통영어판장에서 취급하지 않아 지금 아이스박스에 보관중이다”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기증하겠다”고 말했다. 산갈치는 한국이나 일본 태평양, 대서양에서도 사는 심해성 어류다.
머리와 배부분의 긴 지느러미를 가진 산갈치와는 차이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