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장목관광단지 공동투자자 모집 공고
작성 : 2007년 07월 11일(수) 14:41 가+가-
대우건설이 장목관광지 조성에 참여할 공동투자자를 모집하는 공고를 11일 조선일보와 매일경제에 냈다.
대우건설이 밝힌 투자방식은 대우건설과 공동 투자 후 관광지 조성 및 운영을 맡는다. 또 승인자인 경상남도지사의 협의에 따라 단독투자도 가능하며, 투자자 지분도 51% 이상을 인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우건설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대우센터빌딩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때 사업의 세부내용, 주요 현안, 투자여건 및 투자조건, 협상대상자 평가기준, 향후 진행 절차 등에 대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한편 투자의향서 접수는 8월 17일까지이다.
장목관광지 조성 사업은 거제시 장목면 구영리 황포마을 일원 809,308㎡에 걸쳐 3,92억원을 투자, 골프장(9홀), 호텔, 콘도, 펜션단지, 상가 등을 조성, 운영하는 BOO방식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3월 장목관광지 사업 중지를 선언하고, 5월 거제시에 공문으로 사업 중지입장을 밝힌바 있어 공동투자자 모집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BOO란?: build-own-operate를 줄인 말이다. 민간이 주도하여 소요자금을 조달하여 건설하고, 소유권을 가지고 운영하는 방식.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건설이 밝힌 투자방식은 대우건설과 공동 투자 후 관광지 조성 및 운영을 맡는다. 또 승인자인 경상남도지사의 협의에 따라 단독투자도 가능하며, 투자자 지분도 51% 이상을 인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우건설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대우센터빌딩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때 사업의 세부내용, 주요 현안, 투자여건 및 투자조건, 협상대상자 평가기준, 향후 진행 절차 등에 대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한편 투자의향서 접수는 8월 17일까지이다.
장목관광지 조성 사업은 거제시 장목면 구영리 황포마을 일원 809,308㎡에 걸쳐 3,92억원을 투자, 골프장(9홀), 호텔, 콘도, 펜션단지, 상가 등을 조성, 운영하는 BOO방식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3월 장목관광지 사업 중지를 선언하고, 5월 거제시에 공문으로 사업 중지입장을 밝힌바 있어 공동투자자 모집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BOO란?: build-own-operate를 줄인 말이다. 민간이 주도하여 소요자금을 조달하여 건설하고, 소유권을 가지고 운영하는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