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 중국인 남여 혼성 특수절도범 검거
작성 : 2007년 07월 26일(목) 15:38 가+가-
동거생활을 하며 빈집털이를 해온 불법체류 중국인 남여 혼성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서장 박동신)는 25일 오후5시30분께 거제시 아주동에 방을 얻어 동거생활을 하면서 다른 중국인과 짜고 빈집을 골라 귀금속 23점, 현금 등 총 1,770만원을 훔친 불법체류 중국인 진모씨(32)와 여모씨(38.여)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2003년 8월 15일짜리 단기체류비자로 입국한 이후 국내에 불법체류 해 왔으며 지난 5월23일 오전11시40분께 거제시 옥포1동 미진비치힐 0000호에 다른 중국인과 함께 아파트 출입문 시정장치(특수키)를 부수고 침입, 현금 및 귀금속을 훔친혐의다.
경찰은 그동안 옥포, 신현 지역에 빈집털이 도둑이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를 수사 중 도난현장 기지국 착발신 통화내역을 발췌, 중복된 동일번호를 추적 이들의 은신처를 찾아냈으며 그 안에 있던 컴퓨터 및 귀금속 압수하고, 경남일대 통화내역 추적결과 13회에 걸쳐 도합 4,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것으로 추정하고 여죄 및 달아난 공범인 중국인 남자 2명을 추적 중에 있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서장 박동신)는 25일 오후5시30분께 거제시 아주동에 방을 얻어 동거생활을 하면서 다른 중국인과 짜고 빈집을 골라 귀금속 23점, 현금 등 총 1,770만원을 훔친 불법체류 중국인 진모씨(32)와 여모씨(38.여)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2003년 8월 15일짜리 단기체류비자로 입국한 이후 국내에 불법체류 해 왔으며 지난 5월23일 오전11시40분께 거제시 옥포1동 미진비치힐 0000호에 다른 중국인과 함께 아파트 출입문 시정장치(특수키)를 부수고 침입, 현금 및 귀금속을 훔친혐의다.
경찰은 그동안 옥포, 신현 지역에 빈집털이 도둑이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를 수사 중 도난현장 기지국 착발신 통화내역을 발췌, 중복된 동일번호를 추적 이들의 은신처를 찾아냈으며 그 안에 있던 컴퓨터 및 귀금속 압수하고, 경남일대 통화내역 추적결과 13회에 걸쳐 도합 4,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것으로 추정하고 여죄 및 달아난 공범인 중국인 남자 2명을 추적 중에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