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해양문화예술축제 용역 보고회
14일 오후3시 거제청소년수련관
작성 : 2007년 08월 08일(수) 11:13 가+가-
거제에 맞는 해양문화예술축제를 찾기 위한 용역보고회가 14일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다.
거제시 맞춤 축제개발과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행정과 의회는 물론, 언론계와 관광, 문화예술, 시민사회단체 등 3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보고회에서는 국내 축제현황 분석, 해양문화축제 개발 사례 검토, 축제개발 장단점(SWOT)분석, 축제개발계획 시안 등이 보고된다.
거제시는 세계적인 해양문화축제개발을 위해 올 4월 ‘21세기산업연구소’(소장 김영주, 창원)에 개발 용역을 의뢰, 14일 1차 보고회 등을 거쳐 올해 안으로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 맞춤 축제개발과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행정과 의회는 물론, 언론계와 관광, 문화예술, 시민사회단체 등 3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보고회에서는 국내 축제현황 분석, 해양문화축제 개발 사례 검토, 축제개발 장단점(SWOT)분석, 축제개발계획 시안 등이 보고된다.
거제시는 세계적인 해양문화축제개발을 위해 올 4월 ‘21세기산업연구소’(소장 김영주, 창원)에 개발 용역을 의뢰, 14일 1차 보고회 등을 거쳐 올해 안으로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