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병원 자기공명영상촬영기 교체 가동 기념식
작성 : 2007년 08월 29일(수) 14:32 가+가-

대우병원(병원장 이철주)은 오는 8월 31일 자기공명 영상촬영기(MRI) 및 임상병리검사 자동화시스템(Work cell) 가동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외부인사 및 관내 협력 병∙의원 원장을 초정, 기념식을 가진 후 장비설명회, 테이프 절단식 후에 새로 리모델링한 MRI실과 임상병리실을 돌아볼 예정이다.
대우병원은 의료서비스 질을 고급화하고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MRI 등의 첨단장비도입 및 우수 의료진을 확보하고, 관내 병의원과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내 2차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새로 도입한 자기공명영상촬영기는 컴퓨터 단층 진단장치의 대조도의 우수성, 초음파 검사의 비침습적인 장점, 핵의학의 기능적 검사 등 여러 장비의 장점을 두루 갖춘 장비로 2, 3차원 영상 재구성이 가능하며, 각도, 절편 촬영으로 경과 비교가 용이할 뿐 아니라 광범위 촬영 및 고속촬영(10~20분)이 가능하다.
임상병리검사 자동화시스템(Work cell)은 검사의학과에서 검체량이 가장 많은 생화학, 면역학을 통합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검체 접수부터 확인, 검사선택, 검체수송, 결과확인, 재검사, 검체분류 및 보관에 이르는 핵심적인 검사업무를 하나의 검체로 자동 처리하여 업무효율성 및 처리속도를 극대화하고 공간 및 기타 운용비용을 최소화하는 효율적인 시스템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외부인사 및 관내 협력 병∙의원 원장을 초정, 기념식을 가진 후 장비설명회, 테이프 절단식 후에 새로 리모델링한 MRI실과 임상병리실을 돌아볼 예정이다.
대우병원은 의료서비스 질을 고급화하고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MRI 등의 첨단장비도입 및 우수 의료진을 확보하고, 관내 병의원과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내 2차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새로 도입한 자기공명영상촬영기는 컴퓨터 단층 진단장치의 대조도의 우수성, 초음파 검사의 비침습적인 장점, 핵의학의 기능적 검사 등 여러 장비의 장점을 두루 갖춘 장비로 2, 3차원 영상 재구성이 가능하며, 각도, 절편 촬영으로 경과 비교가 용이할 뿐 아니라 광범위 촬영 및 고속촬영(10~20분)이 가능하다.
임상병리검사 자동화시스템(Work cell)은 검사의학과에서 검체량이 가장 많은 생화학, 면역학을 통합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검체 접수부터 확인, 검사선택, 검체수송, 결과확인, 재검사, 검체분류 및 보관에 이르는 핵심적인 검사업무를 하나의 검체로 자동 처리하여 업무효율성 및 처리속도를 극대화하고 공간 및 기타 운용비용을 최소화하는 효율적인 시스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