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도 앞바다 표류 낚시어선 구조
작성 : 2007년 09월 14일(금) 10:22 가+가-
거제 대포항에서 낚시꾼을 태우고 홍도를 향해 출항했던 선박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통영해양경찰서(총경 최남용)는 13일 오후 10시 30분께 매물도 남동방 5마일 해상에서 원인을 알수없는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통영바다호(9.77톤, 거제선적, 낚시어선, 승선원 5명)를 거제 대포항까지 안전하게 예인 구조했다.
통영바다호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거제시 대포항에서 낚시객 4명을 태우고 홍도 부근해상에서 낚시를 즐기던 중 기상이 나빠져 회항하다 매물도 인근해상에서 엔진고장을 일으켜 통영해양경찰서 해상치안상황실에 신고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해양경찰서(총경 최남용)는 13일 오후 10시 30분께 매물도 남동방 5마일 해상에서 원인을 알수없는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통영바다호(9.77톤, 거제선적, 낚시어선, 승선원 5명)를 거제 대포항까지 안전하게 예인 구조했다.
통영바다호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거제시 대포항에서 낚시객 4명을 태우고 홍도 부근해상에서 낚시를 즐기던 중 기상이 나빠져 회항하다 매물도 인근해상에서 엔진고장을 일으켜 통영해양경찰서 해상치안상황실에 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