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땅 팔렸다
작성 : 2007년 09월 28일(금) 16:57 가+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경남 거제시 땅이 모두 팔렸다.
금액은 감정가 98억4835만원보다 60억원이 더한 158억8400만원에 낙찰됐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경매계는 28일 김 전회장 소유의 거제 토지 58필지 42만5000㎡에 대한 경매에서 감정가 98억4835만원 보다 60억원을 더한 158억84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낙찰자는 모두 13명으로 개인이다. 현재까지 장목관광단지 조성관련 업체관계자가 이번 입찰에 참가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토지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제일은행 인수채권 250억원을 회수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경매를 신청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금액은 감정가 98억4835만원보다 60억원이 더한 158억8400만원에 낙찰됐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경매계는 28일 김 전회장 소유의 거제 토지 58필지 42만5000㎡에 대한 경매에서 감정가 98억4835만원 보다 60억원을 더한 158억84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낙찰자는 모두 13명으로 개인이다. 현재까지 장목관광단지 조성관련 업체관계자가 이번 입찰에 참가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토지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제일은행 인수채권 250억원을 회수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경매를 신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