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기 ‘거제장목고분’ 도 문화재 지정예고
작성 : 2007년 10월 01일(월) 17:34 가+가-
거제초등학교 본관이 국가문화재로 등록된데 이어 장목면 농소리 거제장목고분이 도 문화재지정을 앞두고 있다.
경남도는 20일 장목면 농소리 산 130-5 거가대교 접속도로 건설구간내에서 발굴된 거제장목고분 1기(900㎡)를 도 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6세기 경에 축조된 횡렬식 석실고분인 거제장목고분은 당시 한.일 해상교통로 연구에 중요한 단서로 평가받고 있다.
1956년 화강석 조적조 건물로 근대기 학교건물의 전형으로 손꼽히는 거제초등학교 본관은 지난 21일 국가등록문화재 제356호로 이름을 올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도는 20일 장목면 농소리 산 130-5 거가대교 접속도로 건설구간내에서 발굴된 거제장목고분 1기(900㎡)를 도 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6세기 경에 축조된 횡렬식 석실고분인 거제장목고분은 당시 한.일 해상교통로 연구에 중요한 단서로 평가받고 있다.
1956년 화강석 조적조 건물로 근대기 학교건물의 전형으로 손꼽히는 거제초등학교 본관은 지난 21일 국가등록문화재 제356호로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