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 삼룡초등학교 10월1일 재개교
작성 : 2007년 10월 02일(화) 18:09 가+가-

1945년 문동초등학교로 개교했다가 인근 계룡초등학교에 통폐합되는 아픔을 겪었던 삼룡초등학교(학교장 이상호)가 8년만에 재 개교했다.
1일 오전 삼룡초등학교 개교기념식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인사들이 초청된 가운데 열렸다.
삼룡초등학교의 재 개교에는 학교가 위치한 곳에 덕산아파트 신우아파트 등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새워지면서 취학대상 아동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재개교한 삼룡초등학교는 40명의 교직원들이 28학급 961명의 학생들을 가르키고 있다.
이상호 교장은 인사말에서 “삼룡초등학교 교직원들은 한 알의 밀알을 심어 가꾸는 농부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일 오전 삼룡초등학교 개교기념식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인사들이 초청된 가운데 열렸다.
삼룡초등학교의 재 개교에는 학교가 위치한 곳에 덕산아파트 신우아파트 등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새워지면서 취학대상 아동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재개교한 삼룡초등학교는 40명의 교직원들이 28학급 961명의 학생들을 가르키고 있다.
이상호 교장은 인사말에서 “삼룡초등학교 교직원들은 한 알의 밀알을 심어 가꾸는 농부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