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침몰선박 일가족 4명 구조
작성 : 2007년 10월 04일(목) 11:48 가+가-
3일 오후 5시 25분께 통영시 소재 학림도 북동방 0.6M' 해상에서 거제선적 양식장관리선 홍성호(2.8톤, 승선원 4명)가 침몰했다.
홍성호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에서 양식장 작업을 위해 출항했다가 입항하던 중 스크류에 로프가 감기면서 스턴튜브가 파손, 기관실로 해수가 유입되어 선체가 기울어지자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인근해상에서 경비중이던 경비정 2척 및 122해양경찰구조대에게 연락, 5시 48분께 일가족 4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선박은 급격한 해수 유입으로 10여분 후 침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홍성호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에서 양식장 작업을 위해 출항했다가 입항하던 중 스크류에 로프가 감기면서 스턴튜브가 파손, 기관실로 해수가 유입되어 선체가 기울어지자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인근해상에서 경비중이던 경비정 2척 및 122해양경찰구조대에게 연락, 5시 48분께 일가족 4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선박은 급격한 해수 유입으로 10여분 후 침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