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향교 목조 ‘도깨비 상’ 2개 도난
작성 : 2007년 10월 06일(토) 13:22 가+가-

사라진 목조 도깨비 상(원내)
경남지방유형문화재 206호인 거제면 서정리 거제향교 대성전 도깨비상 2개가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특히 거제향교 건물에는 도난사고 방지를 위해 CCTV 까지 설치해두고 있으나 무용지물인 것으로 알려져 당국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이번에 도난당한 목조 조각 도깨비상은 향교 대성전 출입문과 양쪽 쪽문 위쪽에 설치된 3개의 중 출입문과 오른쪽 쪽문에 있던 2개가 도난당했다.
향교 도깨비상 도난사실은 지난달 28일 추계석전대제를 지내기위해 참석한 유림들에 의해 확인됐다.
공자를 모신 대성전이 있는 거제향교는 수차례의 도난사고로 문화재청이 집기와 장서를 별도 대형금고에 보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거제향교 건물에는 도난사고 방지를 위해 CCTV 까지 설치해두고 있으나 무용지물인 것으로 알려져 당국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이번에 도난당한 목조 조각 도깨비상은 향교 대성전 출입문과 양쪽 쪽문 위쪽에 설치된 3개의 중 출입문과 오른쪽 쪽문에 있던 2개가 도난당했다.
향교 도깨비상 도난사실은 지난달 28일 추계석전대제를 지내기위해 참석한 유림들에 의해 확인됐다.
공자를 모신 대성전이 있는 거제향교는 수차례의 도난사고로 문화재청이 집기와 장서를 별도 대형금고에 보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