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동부초, 민속 문화 탐방
낙양읍성 및 순천만 생태공원 현장체험학습 실시
작성 : 2007년 10월 08일(월) 16:38 가+가-

거제 동부초등학교(학교장 안두분) 5학년 32명의 어린이들이 6일(토) 삼성조선 ‘신바람봉사단’(회장 황정환외 6명)과 함께 ‘자매결연 학생들과 함께 하는 민속 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 날 동부초등 5학년 학생들은 신바람 봉사단과 함께 낙양읍성의 전통 민속 마을을 견학하고 짚신 짜기, 삼베 짜기, 서당체험, 도예체험 등 민속 문화 놀이 체험학습을 신나게 하였으며, 순천만 생태공원에서는 꽃게, 흑두루미 등 다양한 갯벌체험학습을 통해 견문을 넓혔다.
신바람 봉사단원은 학생들과 함께한 문화탐방으로 인하여 학생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안두분 교장은 “신바람 봉사단은 올 4월부터 농어촌 지역에 속하는 본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매월 정기적으로 학교를 방문(10회), 교육환경을 아름답게 바꾸어놓아 학부모와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신뢰를 받고 있다. 바쁜 직장생활 속에 귀한 시간을 내어 시골학생들이 현장체험학습을 할 수 있게 해 준 신바람 봉사단의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날 동부초등 5학년 학생들은 신바람 봉사단과 함께 낙양읍성의 전통 민속 마을을 견학하고 짚신 짜기, 삼베 짜기, 서당체험, 도예체험 등 민속 문화 놀이 체험학습을 신나게 하였으며, 순천만 생태공원에서는 꽃게, 흑두루미 등 다양한 갯벌체험학습을 통해 견문을 넓혔다.
신바람 봉사단원은 학생들과 함께한 문화탐방으로 인하여 학생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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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두분 교장은 “신바람 봉사단은 올 4월부터 농어촌 지역에 속하는 본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매월 정기적으로 학교를 방문(10회), 교육환경을 아름답게 바꾸어놓아 학부모와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신뢰를 받고 있다. 바쁜 직장생활 속에 귀한 시간을 내어 시골학생들이 현장체험학습을 할 수 있게 해 준 신바람 봉사단의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