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학예회 열린 명사초등학교
작성 : 2007년 10월 10일(수) 18:05 가+가-

사진제공/거제교육청
거제시 남부면 명사초등학교(교장 이병고)가 9일 오후 7시 야간학예회 ‘제1회 명사 누리제’를 열었다.
가을밤 운동장에서 열린 이색 학예회는 학부모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장이 됐다.
명사초등학교는 지난해 학예행사도 밤 시간에 열려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어냈다.
학예회에는 지난 9월 1일 진해에서 개최된 제7회 진해 전국 국악대전에서 영예의 동상을 차지한 작품인 영남 사물놀이’와 올 봄 창원에서 열린 경남 소방동요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작품‘비상구를 알아 두세요’도 선보였다.
풍물, 노래, 춤, 연극, 그림자극, 영어뮤지컬, 합창, 댄스스포츠, 난타, 기악합주 및 학부모와 지역민10여명이 참여한 노래자랑도 열렸다.
아름다운 명사 바닷가에 위치한 명사 초등학교 간이무대에서 달밤 아래에 펼친 학예회는 그야말로 동네 잔치였다.
학예회 마지막 순서는 유치원생을 포함한 전교생 78명이 무대에 올라가 합주 장단에 맞추어‘앞으로’노래를 부르며 무대 막을 내렸다.
학교 측은 “이번 학예회는 학교,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하는 신뢰 받는 학교∙감동 주는 교육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아동, 학부모 및 지역민에게 소중한 추억의 장이 됐다”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가을밤 운동장에서 열린 이색 학예회는 학부모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장이 됐다.
명사초등학교는 지난해 학예행사도 밤 시간에 열려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어냈다.
학예회에는 지난 9월 1일 진해에서 개최된 제7회 진해 전국 국악대전에서 영예의 동상을 차지한 작품인 영남 사물놀이’와 올 봄 창원에서 열린 경남 소방동요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작품‘비상구를 알아 두세요’도 선보였다.
풍물, 노래, 춤, 연극, 그림자극, 영어뮤지컬, 합창, 댄스스포츠, 난타, 기악합주 및 학부모와 지역민10여명이 참여한 노래자랑도 열렸다.
아름다운 명사 바닷가에 위치한 명사 초등학교 간이무대에서 달밤 아래에 펼친 학예회는 그야말로 동네 잔치였다.
학예회 마지막 순서는 유치원생을 포함한 전교생 78명이 무대에 올라가 합주 장단에 맞추어‘앞으로’노래를 부르며 무대 막을 내렸다.
학교 측은 “이번 학예회는 학교,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하는 신뢰 받는 학교∙감동 주는 교육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아동, 학부모 및 지역민에게 소중한 추억의 장이 됐다”전했다.




